글
또다시 블로그를 옮기다
2010/12/15 16:26
네이버 블로그로 옮겼다가, 역시나 너무너무 갑갑한 느낌이 들어서 다시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단, 이전에 있던 글들은 모두 네이버로 옮겨놓고, 티스토리에는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러다 지겨워지면, 이젠 옮겨갈 곳도 없네요.. 카테고리 하나씩 설정하는것도 귀찮고.. 태그 달기도, 복잡한 설정도 다 귀찮아졌어요.. 앞으로 구분없이 한 카테고리로 고정해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아. 파란 블로그를 아직 안써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