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7 오후
이마트몰을 통해 2011 맥미니 고급형 (MC816KH/A) 구매

08/07 오후
집에서 쓰던 i5 750 데스크탑 처분

08/08 오전
이마트몰 고객센터에 주소변경 요청 및 배송일정 문의

08/08 오후
배송담당이 협력업체인 발리안트 라는 사실을 알게 됨

08/08 오후
발리안트에 전화하여 배송일정 문의. 늦어도 24일이며, 다음주 까지는 받을 수 있을거라 함

08/09 오후
택배Finder 라는 앱을 통해 조회가 가능하다는 소문 들음. 정말 조회가 됨!

08/10 오전
하지만 '집화' 상태에서 머물러 있음. 그저 택배 예약 해 둔 것 뿐이라는 소문 들음 (젠장..)

08/16 오후
발리안트에 다시 전화. 이번주에 받을 수 있을거라는 답변 받음

08/17 오전
맥쓰사 카페를 통해 이번주 물량이 부족해서 다음주로 연기된다는 소문 들음

08/18 오후
7일 일부 구매자가 벌써 맥미니를 수령 받았다는 글 올라옴. 기대했지만 그 이후 아무 연락 없음

08/23 오전
맥쓰사 카페를 통해 이번주 물량이 '또' 부족해서 다음주로 연기된다는 소문 들음 (폭발!)

08/23 오후
이마트몰 고객센터에 항의. 고객센터 팀장 통화. 다음날 직접 통화 해 보겠다고 함

08/24 오전
민원총괄팀장 전화 옴. 자신이 책임지고 '이번주' 안에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함

08/24 오후
발리안트 측에서 금일 출고된다는 문자 받음

08/25 오전
아무리 기다려도 배송조회 안됨. 민원총괄팀장 재통화. 자신은 '이번주' 라고 했을 뿐이라며 발뺌

08/25 오전
애플 배송업체라는 곳에서 전화 옴. 전날 맥미니가 늦게 입고되어서 금일 발송된다고 함

08/26 오전
배.송.중..



내 생에 가장 스트레스 받고, 오래걸리고, 답답한 쇼핑으로 기록됨.. =ㅅ=
 
그놈에 할인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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